[영화]녹차의 맛 (茶の味: The Taste Of Tea, 2004)
끄적끄적 2006/08/05 03:29 ...영화보고 나왔어.....
...어어..재미있었어...
...어떤 영화냐고?? 설명하기 좀 그런데.......
...하여튼, 재미있었어...

<녹차의 맛> (감독 이시이 카츠히토 Katsuhito Ishii) 이라는 영화의 원작이 "어떤것"인지 아직 찾아보지 않았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나서 왠지...이 영화의 원작은 만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지 않고서는, 이런 영화를 딱히 설명할 수 있는 문법을 나는 가지고 있지 못하기에..아니,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런 영화를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당황스러워하는 듯....이런 영화는 그냥 "만화"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왜...일본 감독들은 만화같은영화 만들기를 좋아할까. 그런영화들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여건은...어떠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어야 만들어지는 것일까. 그리고, 이러한 말로표현하기힘든류의 일본영화들을 보면서, 나라는 사람은 그 영화 무엇에 흠뻑 빠져들게 되는 것일까.....영화가 보여주는 일본에 대한 이런저런 이미지들이 애벌레의 취향? 일본에 대한 동경이 무의식적으로 발현하는 것일까?

자전거 타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인상적이었다. "기쁨그리고행복"을 그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니...."눈에보이는것이없다"라는 것을 그런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니. 얼마나 긴씬이었던가. 3~4분정도 자전거 타는 장면이 계속 이어지지 않았던가. 페달을 밟아대는 동안 힘들어 죽었을법한데도, 얼굴에서 그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고....그리고, 비가내리는 날....버스정류장.......부러웠다. 영화를 보면서, 영화 주인공(?)을 부러워해보기는 정말 오래만이었다. "사랑의열차"가 "나"라는 플랫폼에 들어오게 되면...저렇게 되는 것이구나.....저런 웃음을 짓는거구나.....그러면서말이다..
....안나(츠치야 안나 (Anna Tsuchiya))라는 배우...
....아마도, 불량 공주 모모코라는 영화의 또다른 주인공일듯....
....녹차의 맛...이 영화가 두번째 영화??
....정말 정반대의 캐럭터이다...바둑 두는 폭주족이라..ㅎㅎ
영화를 보기 전 출연자 중 알고 있던 배우는 아사노 타다노부 (Tadanobu Asano) 한명...영화관에서 다섯번째(피크닉, 고하토, 밝은미래, 자토이치, 녹차의맛) 보는 듯...미처 보지 못했던 영화들(도쿄맑음, 쌍생아, 카페 뤼미에르, 란포지옥)에도 얼굴을 비추었던 듯........정말 다작하는 배우인듯 싶지만, 어느 영화에 등장하든지 존재감이 느껴지는 그런 배우인듯 싶다. 이번 영화 <녹차의 맛>에서도 은근히 영화중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이끌고 나가지 않았던가 싶은데.....그리고, 영화 속, 잊지못하는 그사람과의....그 장면은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 듯 싶다.
스케치북 장면은....그 이전에, "역시 만화는 그리는 것이 최고야"라는 어느 애니메이션 감독의 대사를 상기시켜주는듯....아마도, 파스텔이었을 듯....관찰....그런듯 싶다...사물에대한관찰만 관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듯...사랑하는 대상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봤을 때, 그것에 대한 기억은 몇년이고 몇십년이고 항상 남아있게 되는 듯싶다....그리고, 그러한 관찰을 통해 나오게 된 만화라는 것은, 누군가의 꿈...그꿈의 실현을 보여주기도 하는 통로가 되기도하고 말이다.
녹차의 맛....茶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녹차를 이야기하는 것일까? 일본어로 나오는 영화제목을 보면서 부터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왜 제목이 "(녹)차의 맛"이었을까....맞을지 틀릴지 모르지만, 여하튼 감독의 말을 빌어와보자...
뭐니뭐니해도...이영화의 주인공은 할아버지 역의 가슈인 타츠야 (Tatsuya Gashuin)라는 배우...네이버 프로필을 보니, 목소리로는 몇번 만나본적이 있는 배우인듯...
나...이 배우 안티 아니다....배우 공식 홈페이지 대문에 걸려있는 사진이다. -_-;;;
그리고, 이 목소리의 주인공이었던 듯 싶다. (이 에니메이션 다시 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모든 여성 관객들이 좋아했던 아역배우......
이름을 알아내지 못했는데....일본어를 읽을 줄 알았더라면, 알아낼 수도 있었을까..싶은...
.....덧붙여> 반노 마야 (Maya Banno)라는 이름일듯...1996년생....;;;;;;

http://www.tsutaya.co.jp/cinema_sp/chanoaji/
...어어..재미있었어...
...어떤 영화냐고?? 설명하기 좀 그런데.......
...하여튼, 재미있었어...

<녹차의 맛> (감독 이시이 카츠히토 Katsuhito Ishii) 이라는 영화의 원작이 "어떤것"인지 아직 찾아보지 않았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나서 왠지...이 영화의 원작은 만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지 않고서는, 이런 영화를 딱히 설명할 수 있는 문법을 나는 가지고 있지 못하기에..아니,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런 영화를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당황스러워하는 듯....이런 영화는 그냥 "만화"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왜...일본 감독들은 만화같은영화 만들기를 좋아할까. 그런영화들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여건은...어떠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어야 만들어지는 것일까. 그리고, 이러한 말로표현하기힘든류의 일본영화들을 보면서, 나라는 사람은 그 영화 무엇에 흠뻑 빠져들게 되는 것일까.....영화가 보여주는 일본에 대한 이런저런 이미지들이 애벌레의 취향? 일본에 대한 동경이 무의식적으로 발현하는 것일까?

자전거 타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인상적이었다. "기쁨그리고행복"을 그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니...."눈에보이는것이없다"라는 것을 그런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니. 얼마나 긴씬이었던가. 3~4분정도 자전거 타는 장면이 계속 이어지지 않았던가. 페달을 밟아대는 동안 힘들어 죽었을법한데도, 얼굴에서 그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고....그리고, 비가내리는 날....버스정류장.......부러웠다. 영화를 보면서, 영화 주인공(?)을 부러워해보기는 정말 오래만이었다. "사랑의열차"가 "나"라는 플랫폼에 들어오게 되면...저렇게 되는 것이구나.....저런 웃음을 짓는거구나.....그러면서말이다..

....아마도, 불량 공주 모모코라는 영화의 또다른 주인공일듯....
....녹차의 맛...이 영화가 두번째 영화??
....정말 정반대의 캐럭터이다...바둑 두는 폭주족이라..ㅎㅎ

스케치북 장면은....그 이전에, "역시 만화는 그리는 것이 최고야"라는 어느 애니메이션 감독의 대사를 상기시켜주는듯....아마도, 파스텔이었을 듯....관찰....그런듯 싶다...사물에대한관찰만 관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듯...사랑하는 대상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봤을 때, 그것에 대한 기억은 몇년이고 몇십년이고 항상 남아있게 되는 듯싶다....그리고, 그러한 관찰을 통해 나오게 된 만화라는 것은, 누군가의 꿈...그꿈의 실현을 보여주기도 하는 통로가 되기도하고 말이다.
녹차의 맛....茶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녹차를 이야기하는 것일까? 일본어로 나오는 영화제목을 보면서 부터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왜 제목이 "(녹)차의 맛"이었을까....맞을지 틀릴지 모르지만, 여하튼 감독의 말을 빌어와보자...
그런데...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나는 이것을 전혀 해석할 수 없다...마지막 문장이 무슨말인지 짐작정도만 할 수 있을뿐...."주인공 일가 모두가 차를 좋아하는 것으로 설정되어있다"....과연....맞는 짐작일까??? -_-;;Q:『茶の味』というタイトルも素敵ですね。
製作の初期段階からつけていたタイトルなのですが、一時期、もう少しわかりやすいタイトルに変えようかとも思いました。春の季節の話で、皆が悩んでいるから、『春の悩み』とか。でも、わかりやすすぎて、逆に観客に対して失礼かなと。それで、結局『茶の味』に決めたんです。皆でお茶を飲んでいるシーンもあるし(笑)。単純に、僕がお茶好きだからというのもありますけれどね。もちろん、主人公一家も全員お茶好きの設定です。
뭐니뭐니해도...이영화의 주인공은 할아버지 역의 가슈인 타츠야 (Tatsuya Gashuin)라는 배우...네이버 프로필을 보니, 목소리로는 몇번 만나본적이 있는 배우인듯...


그리고, 모든 여성 관객들이 좋아했던 아역배우......
이름을 알아내지 못했는데....일본어를 읽을 줄 알았더라면, 알아낼 수도 있었을까..싶은...
.....덧붙여> 반노 마야 (Maya Banno)라는 이름일듯...199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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