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스마트폰
끄적끄적 2011/01/04 12:57 테레비전 광고를 보면서 싫다좋다...그런 느낌은 보통 오지 않기 마련인데..
어느 스님 한분과 조용한 대숲을 걸어가는 어느 샐러리맨(?)이 나오는 광고...
'트위터에 새 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새로운 메일이 도착하였습니다'
결국, 전원을 꺼버렸던가...
그리고나서 흐르는 자막...
'또 다른 세상을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T의 무선 인터넷 세상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이 광고를 보고...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고 싶어할까...
아니면...나처럼 스마트폰은 절대로 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까....
잘만든 광고....맞기는 맞다...
하지만....
안절부절 못하는 그 모습....
그것이 나의 모습이기에, 나의 생활이기에...
즐겁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광고는 아니었다.
어느 스님 한분과 조용한 대숲을 걸어가는 어느 샐러리맨(?)이 나오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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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나의 모습이기에, 나의 생활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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