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유레루
끄적끄적 2006/08/13 23:15 잠시 영화보는 것을 게을리해서였을까
시네큐브에서 어떤 영화를 하고 있을까....궁금했었다..
<유레루>라는 제목의 영화...
열고 들어가보니 낯익은 이름이 눈에 띄였다...
일본에서 제일 잘나가고 있는 남자배우의 이름이.....
그날로, 영화관에 찾아갔다....
언제나 정겨운 시네큐브......
하지만, 주변환경은 조금 바뀌어있었다...
푸드코드가 사라졌고, 그자리에 패밀리레스토랑같은 것이 들어서있었다...
물 마실곳이 사라져버린 것이었다...-_-;;
영화시작할 때, 배우들이 이름이 한글로 차근차근 올라가는데...
왜 이름들이 모두 눈에 익은 것일까.......
내가 일본 영화를 많이 보기는 본거였구나...그런 생각도 들었고...
한편으로는 기대가 되기도 했고....
영화를 보고나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장면이 계속 떠올랐다...
그런데, 그것이 나만 그랬던 것이 아니었던 듯...
몇몇은 왜....왜 그랬었을까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극장문을 나서고 있었다....
왜 그랬었을까....
오늘도 지하철타고 영화보러 가는길,
계속 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혼자서 풀어볼까 했었는데..
동생에게 있어서 형이라는 존재는 어떤 것일까....
방패막이일까, 아니면 걸림돌일까....
내동생에게 있어서 나라는 사람은,
형이라는 존재로서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 것일까....
내동생은 내가 죽도록 미웠던 적이 있었을까....없었을까....
수수께끼이다....나로서는 풀수 없는...
평생..나로서는 알아내기 힘든...그런것일듯 싶다...
오다기리 조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영화관이 그렇게 들어찰 수 있다는 것을....
지난번, <밝은미래>를 본 이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배우들....언젠가 한두번은 스크린에서 봤음직한 얼굴들인데...
카가와 테루유키 Teruyuki Kagawa라는 이름의 배우의 필로그래피를 보니까
내가 봤던 영화들과 겹치는 제목이 없는 것이...어디서 봤을까....
역시나.....뒤져보니, 대부분 보지못했던 얼굴들이었다.....-_-;;;;
영화로서는....
드라마일까 서스펜스일까....약간은 헷갈리게 만드는....
오다기리 조의 역할이...주연이었을까 조연이었을까......싶은.....
그때, 왜 그랬었을까....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내내 생각해보지만, 나로서는 풀어내기 힘든....
그래서, 누군가가 써놓은 글의 힘을 빌어봐야할까 싶지 않다...
그나저나, 함께 집으로 가기나 한것이었을까나....
시네큐브에서 어떤 영화를 하고 있을까....궁금했었다..
<유레루>라는 제목의 영화...
열고 들어가보니 낯익은 이름이 눈에 띄였다...
일본에서 제일 잘나가고 있는 남자배우의 이름이.....
그날로, 영화관에 찾아갔다....
언제나 정겨운 시네큐브......
하지만, 주변환경은 조금 바뀌어있었다...
푸드코드가 사라졌고, 그자리에 패밀리레스토랑같은 것이 들어서있었다...
물 마실곳이 사라져버린 것이었다...-_-;;
영화시작할 때, 배우들이 이름이 한글로 차근차근 올라가는데...
왜 이름들이 모두 눈에 익은 것일까.......
내가 일본 영화를 많이 보기는 본거였구나...그런 생각도 들었고...
한편으로는 기대가 되기도 했고....
영화를 보고나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장면이 계속 떠올랐다...
그런데, 그것이 나만 그랬던 것이 아니었던 듯...
몇몇은 왜....왜 그랬었을까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극장문을 나서고 있었다....
왜 그랬었을까....
오늘도 지하철타고 영화보러 가는길,
계속 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혼자서 풀어볼까 했었는데..
동생에게 있어서 형이라는 존재는 어떤 것일까....
방패막이일까, 아니면 걸림돌일까....
내동생에게 있어서 나라는 사람은,
형이라는 존재로서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 것일까....
내동생은 내가 죽도록 미웠던 적이 있었을까....없었을까....
수수께끼이다....나로서는 풀수 없는...
평생..나로서는 알아내기 힘든...그런것일듯 싶다...
오다기리 조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영화관이 그렇게 들어찰 수 있다는 것을....
지난번, <밝은미래>를 본 이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배우들....언젠가 한두번은 스크린에서 봤음직한 얼굴들인데...
카가와 테루유키 Teruyuki Kagawa라는 이름의 배우의 필로그래피를 보니까
내가 봤던 영화들과 겹치는 제목이 없는 것이...어디서 봤을까....
역시나.....뒤져보니, 대부분 보지못했던 얼굴들이었다.....-_-;;;;
영화로서는....
드라마일까 서스펜스일까....약간은 헷갈리게 만드는....
오다기리 조의 역할이...주연이었을까 조연이었을까......싶은.....
그때, 왜 그랬었을까....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내내 생각해보지만, 나로서는 풀어내기 힘든....
그래서, 누군가가 써놓은 글의 힘을 빌어봐야할까 싶지 않다...
그나저나, 함께 집으로 가기나 한것이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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